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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기2555년
 
 



경전의 이해
스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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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경전에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알아두면 도움이 될 불교의 경전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는 스님
 지민  | 2023·06·04 06:43 | HIT : 163 | VOTE : 34 |
나는 지금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부처님 오신 날은 절에 잘 가지 않는다. 초파일은 일 년에 한두 번 등불 켜러 가는 사람들을 위해 양보해야 한다는 생각과, 어떤 스님이라도 이날 만큼은 인벽人壁에 갇혀 시달리게 되어 있다는 자의적 해석 때문이다.

2005년 부처님 오신 날, 역시 일부러 길상사까지 갔어도 수많은 대중들에게 겹겹이 포위되신 법정 스님을 친견 할 생각은 애당초 없었다. 다만 이번 부처님 오신 날 행사 내용을 대강은 알고 있었기에 이런 특별한 경우 두 분의 모습을 눈 시리도록 담아오고 싶어 상경 했을 뿐, 바글거린 번거로움 싫어하는 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5월 8일 지장전 준공식, 5월 15일 부처님 오신 날, 5월 22일 하안거 결제일 까지, 2005년 5월 한 달 동안 스님은 무려 세 번이나 법회를 주관하셨다. 길상사 개원 이래 처음 있는 일이었다.

불과 3개월 전에 법회도 봄, 가을 일 년에 두 번만 하시겠다고 선언하셨는데, 그만큼 스님의 건강이 좋아졌다는 의미인지, 무슨 까닭인지는 몰라도 내가 아는 스님은 결코 법회를 즐기실 분이 아닌데.....   아무튼 서울 경기 쪽 법우들은 5월 내내 호 시절이었던 것 같다.  후일 서울의 한 친구가 하 안거 결제 때 스님의 조크를 귀띔해줘 혼자 폭소를 터뜨린 일이 있었다.

"5월 들어 일요일마다 법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길상사 전속 배우인 저도 계속 출연을 하고 있습니다. 연속극도 아닌데 3회를 연속 출연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하자는 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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