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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기2555년
 
 



경전의 이해
스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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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깨우침
 지민  | 2023·10·19 07:32 | HIT : 538 | VOTE : 192 |
어제는 직지사에서 8년만에 거행 되는
보살계가 설해 지는 날 이었다.

어른들을 3분 모시고 갔었다.
나도 늙음을 재촉하고 있는 판에, 째끔 젊었다고 어른 들을 모시고, 마지막이
될지 모르니 가십시다 해서, 다녀 왔다.

10시 시작전 인데도 많은 분들이 자리에 앉아 계셨다.
나도 대웅전에 들어가 참배 하고, 자리에 착석후 시작되는 북, 목탁의 울림 소리는 웅장한 황악산의 메아리처럼 내 가슴에 콕콕 박혔다.

그 여러번의 보살계 장소!!
매번 전계 화상이 바끼고, 나의 바이러스들도 바끼어 울림이 다름표 임을 실감했다.
아~~~
나도 노스님이 되면, 지금 이미 되었지만, 더 많은 감동과 실감을 세포마다 심어줄 것이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름다움의 극치!!
대웅전 마당에서 무수한 불 보살님들께서 수계제자들에게 일일이 가피를 내려주시는 곳!!

내 마음과 같이, 넓게, 아름답고, 예쁘고, 착하고, 청아한 울림이었다.
누가 좋아라 하리요!!

부처님의 도량!!
언제나 가르침이 있고, 나를 지탱하게 해 주는 보혈재 역활을 해 주는 곳!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의 아품을 겪고 있는데, 우리는 이 화려한 광장에서 자성을 다듬어 주고 있다.

감사 한 오늘!!
어제 47명의 수계 동참 제자들은 복과 수복이 무량 하여 대해수와 같아 지이다.

다같이 행복해 지는 10월 18일 수요일 황악산 직지사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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