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천사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불기2555년
 
 



경전의 이해
스님 일기

▒ 현재위치 : Home 스님 수상록 스님 일기

산사의 생활에서 만나는 많은 인연들과 일상에서 흐르는 느낌들을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커다란 깨우침
 지민  | 2023·10·19 07:32 | HIT : 194 | VOTE : 42 |
어제는 직지사에서 8년만에 거행 되는
보살계가 설해 지는 날 이었다.

어른들을 3분 모시고 갔었다.
나도 늙음을 재촉하고 있는 판에, 째끔 젊었다고 어른 들을 모시고, 마지막이
될지 모르니 가십시다 해서, 다녀 왔다.

10시 시작전 인데도 많은 분들이 자리에 앉아 계셨다.
나도 대웅전에 들어가 참배 하고, 자리에 착석후 시작되는 북, 목탁의 울림 소리는 웅장한 황악산의 메아리처럼 내 가슴에 콕콕 박혔다.

그 여러번의 보살계 장소!!
매번 전계 화상이 바끼고, 나의 바이러스들도 바끼어 울림이 다름표 임을 실감했다.
아~~~
나도 노스님이 되면, 지금 이미 되었지만, 더 많은 감동과 실감을 세포마다 심어줄 것이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름다움의 극치!!
대웅전 마당에서 무수한 불 보살님들께서 수계제자들에게 일일이 가피를 내려주시는 곳!!

내 마음과 같이, 넓게, 아름답고, 예쁘고, 착하고, 청아한 울림이었다.
누가 좋아라 하리요!!

부처님의 도량!!
언제나 가르침이 있고, 나를 지탱하게 해 주는 보혈재 역활을 해 주는 곳!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의 아품을 겪고 있는데, 우리는 이 화려한 광장에서 자성을 다듬어 주고 있다.

감사 한 오늘!!
어제 47명의 수계 동참 제자들은 복과 수복이 무량 하여 대해수와 같아 지이다.

다같이 행복해 지는 10월 18일 수요일 황악산 직지사 에서.
     
  사람을 살리는 부처님
983   종무감사  지민 23·12·03 36
982   슬프다  지민 23·11·30 36
981   사람을 잘 쓸 중 아는 사람은  지민 23·11·26 52
  커다란 깨우침  지민 23·10·19 194
979   외출  지민 23·10·06 228
978   무슨 소리야! 나라연사.  지민 23·09·15 257
977   계묘년 夏 지장기도  지민 23·08·30 267
976   용봉상차  지민 23·08·10 344
975   호스피스완화의료  지민 23·07·25 379
974   유월 초하루  지민 23·07·18 331
973   하루동안 의 인연  지민 23·07·11 383
972   더우면 차를 마시지  지민 23·06·25 377
971   놀다 가는 세상  지민 23·06·16 405
970   6월 6일  지민 23·06·08 389
969   서울 코엑스 나들이  지민 23·06·05 456
968   부처님 오신날 뒷풀이  지민 23·05·31 430
967   뒷일  지민 23·05·29 438
966   계묘년 녹차 향. 부처님 오신날  지민 23·05·28 391
965   모자란 탓에~  지민 23·05·27 360
1234567891050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GGAMBO

회 원 가 입     자 유 게 시 판     오 시 는 길     메 일
경 북   구 미 시   해 평 면   해 평 리   5 2 5 - 1 번 지             Tel/Fax : 0 5 4 ) 4 7 4 - 3 5 9 2   

Copyright(C) 2002 Bocheonsa . com All right reserved  
Made by Seonghwan. Kim   Board by Zeroboard  


Home